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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6일 일요일

Published 4월 16, 2017 by with 0 comment

<다이어트실패하지않는법> 꾸준한운동

<다이어트 목표달성하기>다이어트실패하지않기
<몸짱되기>

센타를 찾아오시는

대부분의 회원분들의 목표는 체중감량과
근육질의 멋진몸매 일것이다.

하지만 10분중 7분은 목표를 달성하여 웃으면
떠나고 나머지 3분은 어느샌가 목적을 상실한채
점점 멀어진다.

어렵다...

목적달성이 쉬운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지만
생각처럼되지않는게 사람마음인지라ㅜㅜ

트레이너 생활을 10년이상 해오다보니

상담만해도 이분이 목적을달성할수있는 분인지
아닌지 어느정도 파악이된다.

비싼 금액을 지불하고 배우는 운동이니
모두 목적을 달성했으면좋겠다.

그렇다면 실패하는 하지않고 성공할수있는 방법은무었일까?

내 개인적 관점에서보자면

1. 목적의 간절함이다.

체중을 줄이고싶으면 그거에맞게 간절하게
노력을해야한다.

식사량도 조절하고 운동도 열심히해야한다.

생활습관도 개선해야한다.

하지만 내일은 회식이있어서 안돼고

모레는 기분이 운동할 기분이 아니라서

안되고

주말은 연인과 데이트하기 때문에 안된다ㅜㅜ

그럼 목표도 달성하지 못하는건 당연하다

2. 노력의 꾸준함

인스타나 방송에서 나오는 멋진몸매의 소유자들을 보면 누구나 같은 몸매를 만들어보고싶은 마음을 가진다.

그들의 그모습은 오랜시간의 자기절제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리란걸 누구나 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이 그들과 같은 노력의 양을
따라가기는 쉽지않다.

그렇기때문에

나는항상 노력의 양도 중요하지만  꾸준함을갖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얘기한다.

하루 스트레칭 10분도 안한것보다는 100번 낫다.

나도 처음 운동의 시작은 중학생때
팔굽혀펴기 10번이 목표였다.

하루5분도 안되는 운동시간이었지만

3개월후 체중도 많이감량되고 팔굽혀 펴기도

20개이상 할수있었다.

자신감도붙고 칭찬도 들으니  멈출수가 없었다...

고등학교 3학년 졸업할때 까지 밤마다 200개이상의
팔굽혀펴기를 했다.

몸은 너무많이 좋아져있었고

체럭장5등급이었던 내가 어느순간 체대에 진학하는 수준이 되어있었다.

그때느꼈다 재능보다는 꾸준함이라고...

노력의 꾸준함이 어느정도 되다보면 그것은
습관이되고 습관은 나를 변화시킨다.

습관이 될때까지는 시간이 필요할지모른다.

하지만 강박없이 시간될때 꾸준히

운동하면된다.

3. 운동과 몸에대해 공부하라~

모르는것보다 알고하면 효과는 배가된다.

트레이닝을 받는분들은 트레이너분들이 알려주는

지식을 자기것으로만들어라.

레슨이끝날때는 자기혼자 운동프로그램을 짜고

동작을 정확하게 할수있을 정도가되어야한다.



나도 레슨할때는 항상얘기한다

혼자 나없어도 한시간은 웨이트 프로그램을 진행할수있을정도는 되야 평생 운동할수있을거라고

작심삼일이면 삼일에 한번씩 다시 맘을 다잡고

내년이맘때는 다시 다이어트해야되는데..고민하지않는

멋진 몸짱이되어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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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1일 화요일

Published 4월 11, 2017 by with 0 comment

GI지수란? GI지수의 중요성과 예외성

GI지수란?


글리세믹 인덱스(Glycemic Index)의 약자로

탄수화물 섭취시 당으로 변환되어 흡수되는 속도를 
수치화한것으로
당 변환이 빠른식품일수록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며
그로인해 지방의 축적을 유발합니다.


보통 우리가 탄수화물음식을 섭취하면
몸에서는 인슐린을 분비하여 포도당을
간과 근육등에 저장하는데

GI수치가 높은 식품은
저장하고도 남을정도의 혈당을 만들어 쓰고남은 양은 지방으로 변환된다. 






위의  표를보면 GI지수기준표와 음식별 수치가 나와있다

0~54 이하는  낮음
55~69는 보통
70이상은 높음이다.

식이조절을 할때는 가급적 GI수치가 낮은 음식들로 구성하여야 효율적인 체중감량을 이뤄낼수있다. 단백질과 지방은 GI수치에 영향을 미치지않는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GI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여 꾸준한 체중관리에 포커스를 맞춘다면


예외적인측면으로 
운동선수나 강도높은 근육운동을 하는사람들은??
운동 영양학적으로 분석해보면


<운동영양학적인 측면>

일반적으로 GI지수가 높은 음식들은 살을 쉽게찌운다.
하지만 운동량이 충분하거나 근육운동으로 근육의 회복이 필요할때는 
단당류의 식품을 운동전,후 섭취하여 파워증가와 회복을 돕는다.
이러한 영양학적 섭취는 글리코겐 로딩을 충분하게 제공하여 운동시 더욱 폭발적인 힘을 낼수있다.
(예: 일부 보디빌더들은 운동전 식빵이나 감자등 GI수치가 높은 식품은 섭취한다.) 

운동기능의 향상은 근육량의 증가로 이어지며
근육량의 증가는 궁극적으로는 체지방의 감소를 유발한다.

즉, 에너지 소모와 운동에 따라 
GI지수가 높은 식품을 섭취해도 좋다는애기다.

다만 섭취량을 다 소비하지 못할시에는 지방으로 변환될 확률이 높으니 
일반적인 식이요법을 중심으로 체중관리하는 분들은 GI수치를 확인하여 되도록 낮은 수치의 식품을 섭취하도록 노력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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